홈 > 커뮤니티 > 보도자료

보도자료

22.png



요즘처럼 춥고 건조한 날씨에는 피부질환 증상이 쉽게 나타나고 악화되기 쉽다. 때문에 평소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바로 하고 미리 예방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이미 피부에 트러블, 각질, 얼굴가려움증 등과 같은 증상들이 나타났다면 먼저 나타난 원인을 찾고 그에 맞는 치료를 전문의를 통해 진행해 주는 것이 좋다.


추운 겨울철 가장 많이 나타나는 피부 질환이 지루성피부염증상이다. 이는 치료를 해도 쉽게 재발돼 환자들 사이에서 큰 골칫거리다. 증상들은 우리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증상들로 이루어져 있어 구분이 어렵다. 대표적으로 볼 수 있는 증상이 피부 트러블 여드름이다. 보통 여드름이 나타나면 단순히 피부 속 피지선만의 문제로 생각하곤 한다. 물론 피지선에 문제가 있어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맞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그런 경우가 바로 지루성여드름이다.


만약 지루성여드름 증상이 맞다면 일반 여드름원인과 지루성여드름원인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그에 맞는 적합한 치료가 이뤄져야 한다.


이에 대해 경희샘한의원 구재돈 원장은 “지루성피부염은 피부의 문제 보다는 우리 몸 속 문제가 크다. 때문에 피지 조절에 중점을 둔 여드름 치료 방식으로는 지루성여드름의 원인 치료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 지루성여드름 치료를 위해서는 몸 속 열대사장애를 개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 몸 속 안에는 열이 순환하고 있다. 하지만 열이 온 몸으로 순환되지 못하고 한 곳에 뭉치게 된다면 지루성여드름과 함께 안면지루성피부염은 물론 지루성두피염도 발생한다. 이 경우 머리엔 비듬, 두피 뾰루지, 붉은 홍조, 가려움증 등 다양한 증상도 나타난다. 얼굴엔 여드름, 각질, 홍조, 부어오름, 가려움증과 같은 증상들을 나타내어 큰 스트레스를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만약 이러한 증상들을 빠른 시일 내로 치료해 주지 않게 된다면 증상들이 전신에 퍼질 수 있다. 경희샘한의원 측에 따르면 한약과 약침치료를 중심으로 증상 해결에 집중한다. 이는 피부에 나타난 병의 상태만으로 처방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몸속, 피부 속의 원인도 함께 고려해 처방한다. 기혈을 바로잡고 면역력을 개선하는데 이로우며 몸에 나타나는 지루성피부염과 이와 관련된 여드름 재발도 방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몇 가지 생활습관을 정확히 교정하는 것도 중요하다. 치료와 습관교정을 병행해 해당증상과 그로인한 다양한 피부 증상을 극복해내는 것이 올바른 치료과정이라 할 수 있다.




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503

첨부
지루성여드름 사이트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