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커뮤니티 > 경희칼럼

경희칼럼

지루성 피부염은 열대사 장애

  sam1075_com_20130522_123116.jpg 

지루성피부염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열대사 장애입니다.

또한 지루성피부염의 가장 중요한 증상은 상열감이지요.

 

지루성피부염은 주로 가슴 이상의 부위에서 발생하게 됩니다.

두피, 얼굴, 가슴, 어깨 부위에 피부염이 생기는 생기게 되는데요.

 

그럼 왜 이렇게 상체에 주로 지루성피부염이 발생하게 되는 것일까요?

 

열대사 장애란 상체와 얼굴, 두피로만 열이 올라오고, 그 열이 내려가지 않는 현상입니다.

그래서 지루성피부염 환자분들이 가장 많이 호소하는 증상은 바로 상열감인 것이죠.

“열이 얼굴로만 올라오고 식지를 않아요” 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열대사장애는 우리 몸에서 두 가지 현상으로 나타납니다.

첫째, 열이 상체로만 지속적으로 올라오게 됩니다.

둘째, 상체로 올라온 열이 쉽게 내려가질 않고 오랜 기간 지속이 됩니다.

 

이렇게 열이 상체로만 올라오고, 그 열이 내려가질 않게 되면 피부에 열 자극이 가해지게 되면서 피부염을 유발하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지루성피부염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특징으로 인해서 지루성피부염은 병명은 하나이지만 그 모양새가 환자분들 마다 다 다른 특징을 보입니다. 어떤 분은 여드름처럼 올라오고, 어떤 분은 아토피처럼 올라오고, 어떤 분은 건조한 피부처럼 보이거든요.

 

이것을 타입별로 분류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감염 염증형 타입, 습진형 타입, 홍조형 타입, 각질형 타입 등입니다.

 

지루성피부염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열대사 장애를 치료해주는 것이 치료의 시작이자 끝입니다. 아래와 같이 나타나는 연결 고리를 끊어야 하는데 우선을 열을 막아주면 해결이 되는 것이지요.

 

열대사 장애 => 상체로 열이 올라옴 => 상체, 특히 얼굴과 두피에 피부염을 유발

 

 

경희샘 한의원에서는 이러한 지루성 피부염 치료를 3차원 치료법으로 해결합니다.

 

과거에 1차원적 치료법이 피부만을 치료하기 위한 스테로이드 연고, 주사제와 내복약, 항히스타민제 등등 이였죠.

 

2차원적 치료법은 지루성피부염을 치료하기 위한 동일한 성분의 먹는약, 단일 처방 한약 등등을 말합니다.

 

경희샘 한의원의 3차원 치료법은 환자의 장부간 타입, 피부질환 타입의 구분하고 환자의 피부 및 몸 상태에 따른 치료약의 단계별 처방하고 이어서 재발방지 치료까지 들어가는 것을 말합니다.

 

위에서 보듯 지루성피부염의 원인이 되는 열대사장애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환자분의 장부간 타입과 피부질환 타입을 구분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런 과정을 스킨4S테라피에 의해서 실시하게 되며 유형을 간열형(肝熱), 폐한형(肺寒)

위열형(胃熱), 비한형(脾寒), 신열형(腎熱), 위한형(胃寒)으로 나눕니다.

 

타입별 구분을 통한 진단이후 치료하는 처방을 단계별로 처방하여 점진적이고 순차적으로 지루성피부염의 병리적인 원인들을 치료하게 됩니다. 이후 재발방지를 위한 치료를 실시합니다.

 

열대사장애 => 열대사장애의 원인별 타입 진단 => 환자분마다의 개별 처방을 단계적으로 처방 => 지루성피부염 치료 => 재발방지

 

이러한 그래프가 그려지게 되는 것이지요. 이게 답입니다.

 

열대사장애를 개인별 맞춤 한약으로 치료하고, 맞춤식 생활 관리를 통해서 생활 속 원인을 교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의사대두컷 - 복사본.jpg

첨부
지루성여드름 사이트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