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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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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여드름하면 사춘기에 많이 발생하는 피부질환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요즘은 여러 환경적인 요인으로 인한 여드름 증상으로 고민인 성인들이 최근 급증하는 추세이다. 울긋불긋 붉게 올라온 여드름은 호감형의 이미지에서 벗어나는 이유와 함께 다양한 고민의 원인이 된다.


여드름증상과 함께 얼굴가려움이 반복될 때면 단순한 트러블로 판단하기 어렵다. 여드름증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매우 다양하기에 동반되는 증상을 유심히 살펴보고 혹은 지루성피부염증상은 아닐까 의심해보는 것이 좋다.


만약 얼굴에 나타난 여드름증상을 개선하기 위해 피부치료를 시도했다면 개선효과를 살펴봐야 한다. 치료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증상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지루성여드름일 가능성이 높다. 지루성여드름이라면 분명 다른 치료방법을 찾아야 한다.


지루성피부염은 피지선이 원인이 아닌 우리 몸 속 안에서 순환하고 있는 열에 문제가 있어 생겨난 피부질환이다.


지루성피부염 증상은 여드름과 비슷한 형태의 뾰루지, 피부가려움증, 진물, 각질 등이다. 특히 여드름 환자의 대략 20% 이상에서 여드름뿐 아니라 지루성피부염이 함께 존재한다. 흔히 난치성 여드름 혹은 아토피성 여드름이라고 말하는 여드름의 상당수가 지루성피부염과 여드름 증상이 합쳐진 경우에 해당한다.


지루성피부염치료방법에 대해 경희샘한의원 구재돈 원장은 “지루성여드름피부를 개선하려면 피부치료만 받을 것이 아니라 우리 몸 속 안에서 제대로 순환하지 못하고 있는 열의 문제 바로 ‘열대사장애’현상부터 해결해야 한다. 열대사장애는 지루성피부염 원인이며 지루성피부염 치료에 있어 반드시 제거해야 될 문제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루성피부염과 여드름이 함께 존재하는 경우를 흔히 아토피성여드름이라거나 트러블성 여드름이라고 하거나 지루성여드름이라고 말한다. 염증성 여드름 및 붉은 구진, 홍반, 모낭염이 흔히 동반되므로 가려움 혹은 벌레가 기어가는 듯한 감각 그리고 얼굴의 홍조를 갖고 있는 여드름이라면 한번쯤 지루성피부염을 의심해보고 열대사장애 치료를 시작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희샘한의원 측의 설명에 따르면 지루성피부염과 여드름증상이 더해진 트러블성 여드름이나 아토피성 여드름 치료 원칙은 지루성피부염을 먼저 치료하는 것이다. 지루성피부염에 비해 여드름치료는 매우 쉽기 때문. 보다 깊은 원인을 갖고 있는 지루성피부염을 먼저 치료하고, 열대사장애가 바로 잡히면서 같은 원인질환에 속하는 여드름이 자연스럽게 치료가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구 원장은 “열대사장애는 개개인의 체질과 특이사항을 고려한 한약 처방이 필요하다. 병증과 원인, 그리고 개인에게 맞는 약재를 골라서 처방된 약을 복용해야 한다. 그 뿐 아니라 적절한 홈케어를 진행하고 덥고 습한 환경을 개선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식생활습관 개선으로 몸속에 열이 쌓이지 않도록 만드는 것도 좋다. 피부에서 가려움 증상, 홍조 등 특징적인 증상이 보인다면 서둘러 전문가의 진단을 받아 정확한 치료를 시작해야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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