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커뮤니티 > 보도자료

보도자료

06.png



환절기가 되면 지루성피부염환자들이 급증한다. 갑작스럽게 환경이 바뀌고 날씨가 변하게 되면 우리 몸은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때문에 완연한 가을이 된 지금에도 만성피부염 증상인 지루성피부염 치료를 위해 병원을 전전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지루성피부염증상들은 대게 우리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증상들로 방치하기에도 쉽다. 얼굴가려움증이 나타날 수 있고 피부 각질 또는 안면홍조가 나타날 수 있다. 여드름과 흡사한 얼굴뾰루지가 나타날 수 있으며 피부가 붓는 현상도 나타날 수 있다. 또 이러한 현상들은 주로 얼굴과 머리에 나타날 수 있어 지루성두피염도 주의해야 한다.


계절이 피부에 영향을 끼치는 방식은 다양하지만, 몸 안에서부터 문제를 일으키기도 쉽다. 특히 우리 몸 안에서 순환하는 열은 다양한 요소의 영향을 받는다. 날씨, 스트레스, 식습관 등이 대표적이다.


이런 요소들이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유형 가운데 하나가 열대사장애 현상이다. 몸 안에는 열이 존재하며 이 열은 전신으로 순환을 하는데, 열대사장애와 같이 순환 장애를 겪게 되면 피지 분비가 심한 얼굴과 두피 쪽으로 뭉치기 쉽다.


지루성피부염 경희샘한의원 구재돈 원장 이와 관련 경희샘한의원 구재돈 원장은 “머리와 안면에서 뭉친 열은 피지선을 자극하게 되고 결국 다양한 증상들이 피부를 통해 나타나게 된다. 이 증상들이 지루성피부염 증상이다. 즉 열대사장애가 근본적인 지루성피부염원인이라 볼 수 있어서 피부치료만 실시할 것이 아니라 몸속 열대사장애가 해소될 수 있는 치료도 동시에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어 “지루성피부염한의원을 통한 한방치료가 지루성피부염 원인 치료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 피부에 약을 바르는 치료로 열대사장애를 해결하기 어렵지만 한방치료는 몸속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구성된다”고 말했다.


근본 치료를 위해서는 환자의 피부 상태, 체질 그리고 특이사항을 꼼꼼히 파악하여 그에 맞는 한방요법을 적용해야한다. 경희샘한의원 측에 따르면 열대사장애 해소가 가능한 지루성피부염 치료법인 한약 처방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정확한 진단 결과에 따라 한약, 약침, 안전한 한방 외용제 등을 처방해 꾸준히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면 열대사장애 해소, 면역력 개선, 피부 염증 개선이 가능해 만성 지루성피부염 환자들에게도 충분한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구 원장은 “지루성피부염증상들은 우리 일상에서 아주 쉽게 볼 수 있는 증상들로 방치 또한 쉽게 이루어질 수 있다. 만약 계속해서 증상을 방치할 경우 악화되어 전신에 퍼질 가능성이 높다. 또 지루성탈모 위험까지 불러일으킨다”고 지적했다.


이어 “만약 얼굴과 두피에서 가려움증이 자주 반복되고 심한 각질현상과 함께 비듬, 여드름과 흡사한 붉은 뾰루지, 안면홍조, 두피빨개짐, 붓기가 나타난다면 지루성피부염과 지루성두피염증상을 의심하여 원인개선을 목적으로 치료를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6531


첨부
지루성여드름 사이트 가기